지난 2/4분기에 흑자전환 이후 이익의 견조함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영업이익은 3배 규모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의 경우 30억원 적자에서 확실하게 플러스로 전환됐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익 개선 배경에 대해 "원가구조조정 있었고 환율 1200~1300원 수준에서 계약됐던 수주물량에 따른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됐다"며 "향후 영업환경이 개선되며 이익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산업은 최근 신규 아이템인 PTC프리히터와 센서류사업 등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으며 기존 사업부문에 대한 수주도 활발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