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일본 내각부는 10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과 동일한 40.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내각부는 이어, 소비심리의 개선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이 지수는 50 이하일 경우 소비자 심리가 비관적임을 시사하는데, 지난 해 12월에는 26.2로 사상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