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20.1% 증가한 수치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81.1%. 125.7% 늘어 큰폭의 실적 개선을 보였다.
누적실적은 매출액 231억원, 영업이익 23억3000만원, 당기순이익 14억21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9%, 영업이익 81.5%, 당기순이익은 263.4%가 증가했다.
회사측은 이러한 누적 실적 증가에 대해 온돌이야기 조달청 납품(10억원), 정형외과용 임플란트의 해외 수출과 인공관절용 임플란트의 내수 판매가 큰폭으로 늘어난 점 등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반면 내수 시장 침체에 따라 가정용의료기기 부문은 매출이 소폭 줄었다.
솔고바이오 관계자는 "원가상승에 따른 매출원가율이 상승했으나 임플란트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판매수수료 등 판관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큰폭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고부부가치의 임플란트, 헬스케어 제품들의 신제품 및 신유통 개발과 해외 수출을 강화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