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로마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참석한 게트루드 툼펠-구게렐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위원은 "각종 거시 지표가 안정되거나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최악의 침체가 지나갔다는 의미"라고 지적했다.
위원은 또한 자본과 유동성 기준을 강화함으로써 금융권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겠지만, 시스템상의 위험을 어떻게 규제할 지 여부는 차츰 논의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4분기 유로존 경제는 전분기 대비 0.2% 수축했지만, 3/4분기에는 성장세로 돌아섰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