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리에서 이재오 위원장은 "해외에서 외화를 벌어들이는 기업가들이 진정한 애국자"라며 "사업을 함에 있어 애로 사항을 얘기하면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이어 이 위원장은 현대건설(권오식 지사장)이 도하 북부 지역 라스라판 산업단지에 건설중인 액화천연가스 생산시설과 복합화력발전소 현장을 방문했다.
이재오 위원장과 현지 한국기업 대표들
사진앞줄 오른쪽부터 강동환 대우건설지사장, 주길식(자영업), 장시정 주카타르대사, 이재오 권익위원장, 이말재 한인회장, 나종열(자영업), 류룡운(자영업), 뒷줄 오른쪽부터 구현상 1등서기관, 박종만 삼성건설지사장, 윤병욱 SK건설지사장, 이예라(자영업), 한창수 울트라건설지사장, 권오식 현대건설지사장, 이기석 1등서기관, 박현규영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