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2.24포인트, 0.07% 하락한 3172.95로 마감했다.
이번 달 들어서 연일 상승한데 따른 부담감에 페트로차이나를 비롯한 시가총액 상위종목을 중심으로 차익 매물이 출회되면서 증시에 부담을 안겼다.
다만 실적 기대감에 소비재 관련주들이 상승하면서 낙폭을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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