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메타바이오메드(대표 오석송)가 올해 3/4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이 1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0% 늘었다고 12일 밝혔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익은 각각 41억원과 26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3%, 1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실적 개선 배경은 해외 독점적인 영업망 구축을 통한 영업 비용 절감과 환율 상승 등 때문이란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기존업체들과의 독점 및 장기 공급 계약 등이 늘면서 성장성 있는 매출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며 "최근 생분해성 봉합원사 등 회사주력제품의 해외 시장 수요가 크게 늘고 있어 올해 매출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