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는 지수 1만엔선을 앞두고 차익 매물이 출회되면서 약세로 전환했으며 홍콩 증시도 소폭 하락하면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대만 증시는 전장의 상승 흐름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으며 중국 증시도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후 1시 56분 현재 9851.29엔으로 전날보다 20.39엔, 0.21% 하락하고 있다.
지수 1만엔선에 대한 무게감에 고점에서 매물이 출회됐으며 홍콩 증시가 하락세로 전환한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69% 상승한 3197.27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 지수는 전날보다 0.64% 상승한 3195.36포인트로 전장을 마감했다.
바오산철강이 2.7% 상승하고 있으며 페트로차이나도 0.5% 가량 상승하는 등 자원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대만 가권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3% 상승한 7678.14를 기록하고 있으며 홍콩 항셍지수는 0.49% 하락한 2만 2516.03포인트로 전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