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효성은 10시18분 현재 전날보다 1만원(14.51%) 오른 7만8900원에 거래됐다. 한때 상한가인 7만92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하이닉스 역시 850원(4.26%) 오른 2만850원이다.
효성은 이날 공시를 통해 "하이닉스반도체 인수와 관련한 특혜시비 등 전혀 사실무근인 시장의 오해와 억측, 루머등으로 인해 공정한 인수 추진이 어렵게 됨에 따라 인수의향을 철회하기로 결단을 내리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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