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서치포럼은 '위기 이후의 구조적 변화'라는 주제로 글로벌 금융위기의 충격이 향후 경제 및 자본시장 구도에 미칠 결과들에 대해 짚어 볼 예정이다.
장하준(영국 케임브리지대 경제학과) 교수가 '글로벌 위기 이후 세계경제와 한국경제 중장기 전망'에 대해 주제 강의 후 신한금융투자 박효진, 조중재 연구위원이 내년 주식과 채권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 중국 경제성장의 기회와 한계(리우지에 중국리서치 팀장) △ 출구전략 논란과 전망(최창호 시황팀장) △ 양극화 장세의 도래와 대응전략(김중현 마켓애널리스 △ 2010년을 빛낼 글로벌 스타 종목 점검(김동준 스몰캡 팀장) 등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동시에 주요 10대 산업별 전망과 투자유망 종목에 대해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 섹터별 애널리스트들의 발표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