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금통위를 앞두고 국채선물은 금주에만 시장미결제가 1만1106계약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8거래일 연속 매수우위를 보인 외국인이 금주 매입한 1만5949계약의 상당분이 신규매수로써 강세 방향으로 뱃팅되고 있다.
반면, 국내기관은 증권이 8411계약의 매도를 보인 것을 중심으로 매도헷지 물량이 유입되며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 애널리스트는 "11월 금통위가 금리동결은 유력하나 매월코멘트 리스크의 반복은 여전하다"며 "단기반등으로 가격선반영이 이뤄진점을 고려할 때 금통위 이후의 시장변동에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는 "특히 차익실현 등을 목적으로 기존 유입됐던 신규 포지션들의 포지션 청산가능성이 높다"고 관측했다.
* 예상범위 : (161DC) 108.80~1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