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는 국내 중소기업의 대중(對中) 시장진출 및 수출확대를 위해 중국 상해마트 전시장에서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에 걸쳐 '한국상품전시상담회'를 개최한다.
11일 오전에 열린 개막식에는 오영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사진 왼쪽에서 7번째)을 비롯해 상해 대외 경제무역기업협회, 상해 대외 과기교류중심, 중국 IT협회, 상해중소기업국제합자협회, 한국상회 등 중국 및 한국 주요기관 대표·현지 바이어·언론인 100여명이 참석했다.
중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전시상담회는 한국무역협회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며, 상해 대외 경제무역기업협회, 상해 대외 과기교류중심, 상해 한국상회, 농수산물유통공사(aT) 상해지사 등이 후원한다. 중국에 진출하려는 국내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하고 상해 및 화동지역 종합상사, 유통회사 및 업종별 전문 수출입기업 해외담당자를 초청해 국내 기업과 중국 현지 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는 전문 전시상담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