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마린에 따르면 생산시설 용량은 30MW 로서 지난 9월부터 정상 가동 중이며, 공장지붕형 태양광 발전소는 1MW로서 일평균 4시간을 초과하는 발전량을 보이고 있다.
부대시설로서는 태양광 LED 복합시설, 에너지 독립형 주택, 융합 담수화 시설, 동력시스템 A/S센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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