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피치는 영국이 금리인상 없이 대규모 공공재정 적자를 유지할 능력이 있다고 보지만, 또 다른 대규모 재정부양책이 투입될 경우 AAA 국가등급이 하향될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 역시 국채발행 규모가 급증할 경우 등급하향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으며, 프랑스 역시 우려 대상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독일은 재정상황이 이들보다는 양호한 편이라 AAA 등급이 가장 안전한 국가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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