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금호타이어는 금호타이어의 광주·곡성·평택 공장이 2009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광주공장은 10년 연속, 곡성공장은 11년 연속, 평택공장은 3년 연속으로 선정되어우수성을 입증하였으며, 특히 광주 공장은 10년 연속 선정되어 오는 25일 개최하는 '제35회 국가품질경영 대회'에서도 지식경제부장관상인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특별상'을 받을 예정이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선정은 제품생산과 서비스 체제, 고객만족, 경영성과 등 종합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 후발 기업들의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해 기업의 품질경쟁력 향상은 물론 국가산업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인증은 교수 및 전문위원 등 품질경영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여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품질 경쟁력에 대한 경영층의 확고한 의지와 함께 품질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종업계에서 앞선 기술과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로 인해 품질 경영을 통한 품질 개선 및 향상, 원가 절감, 생산성 향상 등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거두고 있다.
안양훈 금호타이어 E.Q.S팀(품질환경안전팀) 부장은 "'금호는 나와 함께, 고객은 내 마음속에'라는 슬로건과 함께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월에는 2009 고객만족도 1위 기업에 선정(5년 연속)된 바 있어 고객만족을 위한 금호타이어의 노력과 실천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