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수출을 비롯한 주요 거시지표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여드레째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3.02포인트, 0.1% 상승한 3178.61로 마감했다.
부동산개발업체 보리부동산(POLY REAL ESTATE GROUP)이 실적 호재로 2.8% 급등하는 등 부동산주가 증시의 오름세를 부추겼다.
이날 보리부동산은 1~10월 부동산 계약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43%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마더룬 런민은행(PBOC) 부총재가 올해 중국이 8% 경제 성장을 달성할 수 있으며 정부가 완화된 통화정책을 유지하겠다고 밝힌 점도 호재로 반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