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일본] 일본 증시는 기업실적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면서 혼조세로 마감. 닛케이225 지수, 전일대비 +19.64p(+0.20%) 상승한 9,808.99, 토픽스 지수, 전일대비 -3.34p(-0.38%) 내린 870.37로 마감.
-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 도코모가 200억엔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기로함. 도코모는 성명을 통해 이번 달 10일과 30일 사이에 발행 주식의 0.38%에 해당하는 자사 주식을 되살 것이라고 밝혔음. 이는 도코모의 주식이 1998년 10월 상장 이후 가장 낮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기 때문임.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중국 증시는 정부의 경기부양책 유지에 대한 기대가 경기 회복 기대를 강화하며 상승 마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보다 +11.55p(+0.37%)상승한 3,175.58, 선전종합지수는 전일대비 +6.74p(+0.61%) 상승한 1,130.57로 각각 마감.
-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무디스가 중국 투자 등급전망을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으로 상향 조정했다. 홍콩 증시 전망 역시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으로 변경했음. 무디스는 중국 경제가 경제 불황에서 벗어남에 따라 계속 향상되고 있다면서 경제 위기 이후 최고 등급을 부여했음.
- 중국의 차오샹(招商)증권이 기업공개(IPO)를 통해 111억위안(약 16억달러) 자금 조달에 나섬. 상하이 증시에 상장하는 차오샹증권은 9~10일 청약을 통해 3억5850만주를 주당 26~31위안에 매각할 방침임.
- 중국내 대출규모 5위인 자오퉁(交通)은행은 내년 중국 은행권 총대출잔액이 20~22%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전망. 자오퉁은행은 내년 중국 경제가 회복기조를 공고히 하기 위해 신규대출을 계속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음.
- 중국자동차공업협회, 중국의 10월 승용차 판매가 76% 증가한 94만6400대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지난달보다는 6.8% 줄어든 기록임. 업체별로는 폭스바겐이 6만5791대를 판매, 점유율 9.65%로 1위를 지켰음. 상하이자동차(SAIG), 상하이폭스바겐, BYD, 둥펑모터스가 뒤를 이음. 베이징 현대차는 4만3220대를 판매, 점유율 6.34%로 6위에 올랐음.
- 미국 빅3 자동차업체 GM의 올해 중국 시장 내 판매가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에 힘입어 큰 폭으로 증가했음. 이날 GM은 공식 성명을 통해 올해 1월~10월까지 중국에서의 판매가 전년대비 60% 증가해 150만대를 넘어섰다고 발표했음.
- [홍콩]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377.83p(+1.73%) 오른 22,207.55로 마감
- 월스트리트 저널은 중국 민생은행이 홍콩 증시에서 46억8000만 달러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이라고 보도. 민생은행은 이번 IPO로 자기자본비율을 끌어올릴 계획임. 중신(中信)증권은 민생은행이 이번 IPO에 성공할 경우 자기자본비율을 현재의 6.0%에서 8.75%까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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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대만 가권지수, 전일대비 +73.65p(+0.99%) 상승한 7,536.70으로 마감
- 블룸버그통신은 대만의 10월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4.7% 감소했다고 보도함. 대만의 수출은 지난 1월 감소폭이 44.1%에 달해 최저 수준을 기록한 이후 점차 낙폭을 줄이고 있음. 전월인 9월 12.7% 감소했던 것과 비교할때 낙폭이 크게 줄었으며 7.2% 감소할 것이라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보다도 완화됨.
- [인도] 인도 뭄바이 선섹스 지수, 전일대비 +340.44 (+2.11%) 상승한 16,498.72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