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로이터가 7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 주간 원유재고가 40만배럴 늘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휘발유 주간재고는 이전주와 변동이 없으며, 난방유를 포함한 정제유는 3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정유시설 가동률은 0.2%포인트 상승한 80.8%를 기록할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보다 앞서 발표된 다우존스 전망조사 결과는 주간 원유재고의 경우 10만배럴 증가세가, 또 휘발유 주간재고와 정제유 재고도 각각 10만배럴과 50만배럴 증가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정유시설 가동률은 로이터와 같은 80.8%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원유재고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10일 오후 4시30분에,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11일 오전 10시 30분에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