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호 푸르덴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9일 보고서를 통해 "N97 물량이 유지되면서 N97미니 물량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N97미니에 공급되는 부품의 단가는 N97에 비해서 10% 인하된 수준이어서 매출액 감소에는 큰 영향이 없을 전망이다.
그는 또 "매출액의 급증으로 인한 효과와 N97과 N97미니로 인해서 제품믹스가 개선될 전망"이라며 영업이익률은 2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그는 "시장대비 할인 적용한 것은 2010년 성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있기 때문이지만 현재 수준의 주가는 절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목표주가 5만20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