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0월30일) 경기선행지수가 이전주의 128.4(수정치)에서 128.8로 상승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또 지수의 연간 상승률(WLI)은 한 주 전의 26.9%(수정치)에서 26.3%로 낮아져 2주째 하락세를 보였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상품가격 상승이 지수 상승에 영향을 줬다고 지적하고, "WLI의 경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강력한 편이어서 경제 회복세가 지속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