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통계청은 10월 일자리 수가 4만 3200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1만건 증가할 것이란 로이터 예상을 뒤엎는 결과다.
실업률은 8.6%로 전월의 8.4%에서 2%포인트 상승했다. 당초 전문가들은 8.5%를 예상했다.
통계청은 무역 분야의 일자리 감소세가 두드러졌으며, 제조업과 서비스 분야의 고용 상황도 악화되었다고 6일 밝혔다.
고용 지표가 악화되었다는 발표에, 캐나다달러 환율은 일시 1.0742루니까지 급등하며, 일중 고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