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 1.0% 감소한 수치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20.2%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매출액은 35.4%, 영업이익은 67.3% 줄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64.1% 감소.
와이디온라인은 이러한 실적부진에 대해 댄스게임 오디션의 매출감소와 환율하락 등으로 인한 해외 매출의 감소를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와이디온라인은 현재 게임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을 강화하고 있어 오는 2010년부터 실적개선이 본격화 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또 올해안에 오디션, 밴드마스터 등 서비스 중인 게임의 채널링을 강화해 이용자를 확대할 방침.
회사 관계자는 "지난달 정식서비스에 들어간 밴드마스터가 런칭 한달도 채 되지 않아 동시접속자 5000명을 넘어서는 등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현재 개발중인 패온라인, 오디션2 등이 정식 서비스되면 실적개선의 모멘텀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