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필리핀 중앙은행은 금융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치인 4%로 동결시켰다.
당초 로이터 서베이 결과 11명의 이코노미스트 전원이 이 같은 결과를 예상했다.
필리핀 중앙은행은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7월까지 기준금리를 2%포인트 낮췄다.
지난 달 연간 물가상승률은 예상대로 1.6%를 기록, 직전월의 0.7%에서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문가들은 중앙은행이 내년 1/4분기까지 금리를 현 수준에 동결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