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스는 5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전일대비 10.68% 이상의 오른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토비스의 강화유리 터치패널이 2010년 LG전자에 납품되며 수요가 상승하리라는 전망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한금융투자 하준두 애널리스트는 이날 “내년 상반기 토비스가 본격적으로 LG전자에 납품할 강화유리 터치패널은 ‘팝폰’에 쓰일 전망”이라며 “‘탑폰’은 ‘쿠키폰’의 후속작으로 많은 인기를 끌 것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한편 토비스는 작년 소형 LCD용 터치패널 시장에 진입해 올해 4월 강화유리를 가공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권을 등록했고 10월부터 양산하기 시작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