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외식전문기업 아모제(대표 신희호)는 지난 4일 경희대 호텔관광대 컨벤션홀에서 '제7회 아모제 외식 IDEA 현상 공모 시상식'을 개최했다.
아모제는 대상(1팀), 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 아이디어상(2팀), 인기상(2팀), 장려상(7팀) 등 총 15개팀을 선정해 장학금과 해외연수를 전달했다.
이날 경성대학교 강아름·성기일 학생의 "'온새미로' 한식의 표준이 되다"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신희호 대표는 "아모제는 앞으로도 '외식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해 국내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