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은 이와 함께 삼성전자가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관련 기술을 사용하는 댓가로 13억달러(약 1조5359억원)와 함께 별도의 로열티를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현재까지 휴대폰 제조업체 4개사 가운데 3개사가 라이센스 계약을 갱신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퀄컴은 이날 전문가들의 예상치보다 부진한 4/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측은 4/4분기 순익은 8억300만달러(주당 48센트)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8.5% 하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