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시스코 시스템즈의 1/4분기 순익이 18억달러(주당30센트)를 기록, 지난해동기의 순익 22억 달러(주당 37센트)에 비해 감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특별항목을 제외한 1/4분기 순익은 주당 36센트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31센트를 상회했다.
또 이기간 매출은 전년동기비 13% 줄어든 90억 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전분기 대비로는 6%나 증가했고,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87억달러를 상회했다.
이날 시스코의 주가는 1.66% 오른 23.29달러에 마감됐다. 이후 발표된 양호한 분기실적 소식에 시간외 거래서도 3%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