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9월 유로존 PPI가 전월 대비 0.4%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마이너스 0.4%와 부합하는 수준.
전년동월 대비로는 7.7% 하락하며, 역시 예상치와 부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에너지 가격이 전월비 1.9% 하락하며, 전체 지수 하락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8월 유로존 PPI 상승률은 전월 대비 0.5%로 수정되었으며, 전년동월 대비로는 마이너스 7.5%로 변함이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