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테라리소스(대표 유한서)의 러시아 현지 계열회사 빈카사가 동쪽광구 3차 시추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서쪽광구에서만 러시아연방정부로부터 8350만 배럴의 매장량을 승은 받은 빈카사는 동쪽광구의 예상매장량 약 1억 배럴의 매장량승인을 위해 시추가 계속 진행 중이다.
지난번 1,2차 시추성공으로 동쪽광구의 매장량승인 가능성을 더욱 높인 빈카사는 새롭게 착수한 3차 시추에서도 성공해 매장량승인작업을 준비한다는 설명이다.
이에 연말까지 동쪽광구의 1억 배럴 매장량승인을 위한 시추를 모두 마무리 짖고 모든 후반 작업을 마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전해왔다.
이와함께 지하 2000미터 심부속에 위치한 데본기에 대한 탄성파 검사도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매장량을 승인 받은 서쪽광구와 시추가 진행중인 동쪽광구는 모두 폐름기로, 데본기 탄성파 결과에 따라 매장량이 폭발적으로 늘 수도 있다는 것이 빈카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