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포스코와 13개 출자사가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한 이래, 포스코는 범 포스코 차원의 상생협력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지난 6월 개최한 '제1회 범 포스코 상생협력협의회', 분기 단위의 '상생협력 임원교류회', 매월 개최되는 '상생협력실무협의회'는 상생협력을 그룹차원으로 확산하는데 큰 역할을 해 왔다.
이런 노력의 결과 지난해 포스코와 13개 출자사가 각각 운영하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이 평균 4.6건에서 현재는 평균 11건으로 대폭 확대 됐다.
포스코 최종태 사장은 "앞으로도 포스코 그룹은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자세로 그룹차원의 상생협력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이해관계자와 인간존중의 신뢰문화 조성을 통해 상생협력을 기업문화로 정착시켜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지식경제부와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2009 상생협력주간에 합동으로 실시된 이번 상생협력 페스티벌은 이병석 의원, 우윤근 의원, 이성웅 광양시장, 지식경제부 안현호 차관보,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윤종용 이사장 등 내빈과 포스코그룹 및 거래중소기업 임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