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지난 7월 선보인 N드라이브는 총 5GB까지 활용 가능한 온라인 저장공간으로, 문서, 사진, 동영상 등 각종 파일들을 저장해 집, 회사, PC방 등 어떤 컴퓨터에서도 네이버 로그인을 통해 쉽게 내 파일에 접근할 수 있다.
이번 추가된 ‘N드라이브 탐색기’는 이용자들이 웹 서비스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내 컴퓨터 윈도우 탐색기 상 N드라이브(N:)를 통해 웹에 있는 자신의 데이터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드래그 앤 드롭(Drag&Drop)으로 파일을 손쉽게 올리고, 내려 받을 수 있어 내 PC와 N드라이브 간 파일 이동 및 관리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N드라이브 탐색기’는 서비스 페이지 우측 하단의 ‘탐색기 다운로드’를 통해 설치 가능하며, ‘네이버 다이어리’에서 상세한 활용법을 확인할 수 있다.
NHN 이현규 선행프로젝트그룹장은 “N드라이브의 활용도를 높이는 다양한 시도가 이용자들의 적극적 활용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 개인 웹 환경 구축으로 웹을 통한 정보 활용도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