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차량IT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총 45억원의 예산으로 총15개 내외의 차량 IT유망 중소기업에 대해 패키지 형태로 ▲정부수행 기술개발 ▲현대기아차 수행 차량검증 및 적용 ▲MS수행 해외진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차량IT혁신센터'는 차량IT분야 중소기업 발굴ㆍ육성을 위해 지난해 5월 현대차ㆍ기아차-미국 MS사-정보통신산업진흥원간에 체결된 MOU를 바탕으로 현대기아차 의왕연구소내 설립된 일종의 R&D지원센터다.
구체적인 지원분야는 지정과제(5억원 이내 지원)와 지정분야(3억원 이내 지원)등 2부류이며, IT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사업비의 75%이 내를 정부에서 지원한다.
상세한 내용은 지경부 홈페이지(www.mke.go.kr
지경부 서석진 정보통신총괄과장은 "현재 개발완료 단계까지 진행된 10개 과제의 성과도 양호해, 수요기업-글로벌기업-IT중소기업간의 기술혁신 모델인 '차량IT혁신센터'를 2012까지 조선, 기계 등 10개 산업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