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일본 증시가 '문화의 날'로 하루 휴장에 들어간 가운데 중국 증시는 증권주들의 강세에 힘입어 1% 가깝게 상승하고 있다.
대만 증시는 4/4분기 기업실적에 대한 우려속에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홍콩 증시는 부동산주의 약세로 인해 소폭 하락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현지 시간 10시 17분 현재 전날보다 0.93% 상승한 3105.38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자오상증권과 하이통 증권 등 증권업종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주가지수의 오름세를 견인하고 있다.
중국 자오상 증권의 기업공개(IPO) 로드쇼로 인해 자금 유입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같은 시각 대만 가권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19% 상승한 7349.32를 기록하고 있다.
예상보다 저조한 4/4분기 매출 전망치를 제시한 TSMC가 하락하는 등 기술주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홍콩 항셍지수는 0.1% 하락한 2만 1598.63을 기록하고 있으며 호주 올오디너리지수는 0.06% 하락한 4543.70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