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10시 12분 현재 알에프텍은 전일대비 3.38% 오른 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LTE(롱텀에볼루션) 장비를 상용화하며 4세대 이동통신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알에프텍이 삼성전자에 커넥트 어셈블리를 납품 중인 것으로 알려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삼성전자는 LTE 상용 단말기를 북유럽 최대 통신사 중 하나인 텔리아소네라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납품한 LTE단말기는 USB형태의 동그리 타입의 단말기.
삼성전자는 지난 2006년 모바일 와이맥스(Mobile WiMAX) 장비와 단말기 상용화 시범후, 인텔과 함께 와이브로 시장을 주도했으며 이어 LTE 장비 시장에서도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시장을 선점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증권가 일각에선 알에프텍의 수혜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삼성전자의 파트너사인 알에프텍이 삼성전자의 모바일LTE단말기에 커넥트 어셈블리는 납품하고 있어 삼성전자가 LTE 단말기 시장을 선점할수록 알에프텍의 매출도 증가하는 구조라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