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크루그먼은 뉴욕타임스(NYT) 컬럼을 통해, 경기부양책이 당초 기대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이 그 규모가 너무 적었기때문이라면서, 추가 부양책 집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추가 조치의 지출부담이 높은 실업률 유지에 따른 사회 및 재정적 비용부담보다 적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 지난 분기에 3.5%의 경제성장률이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지만, 이 경제성장률로는 완전한 고용회복을 위해 약 10년 정도가 걸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