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웅 연구원은 "2010년 시장이 침체된다면 올해와 같은 양상으로 현대차와 기아차의 점유율 상승은 더욱 가속될 것"이라며 "특히 해외공장은 사상 최고에 근접한 실적으로 모멘텀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10월 차판매는 전년 동월대비 2.5% 증가
- 국내공장 판매는 10.3%, y-y 이지만 해외공장은 40.8%, y-y 증가
- 내수는 13.0만대(+24.0%,y-y), 수출은 21.0만대(-23.5%,y-y) 기록
- 그러나 전월비로는 내수와 수출 모두 감소. 추석에 따른 영업일수 효과
현대차와 기아차 국내공장 가동률 100% 유지
- 현대차는 신차효과 만끽. 내수 66,458대(+26.0%,y-y) 쏘나타, 투싼의 신차효과
- 쏘나타의 주문잔고는 5만대 이상. 9월에 이어 10월에도 가동률 100% 유지
- 기아차는 경쟁모델 등장에도 모닝, 로체, 쏘렌토의 판매변화 없는 것 긍정적
- 10월 생산은 129,819대로 연중 최고 기록, 가동률 100% 초과
4분기 사상 최고 실적 가능성. 조금 여유있게 보자.
- 현대차와 기아차 주가 약세는 미국시장 점유율 하락 가능성, 2010년 수요불안, 차익매물 때문
- 미국시장 점유율 문제는 트렌드 측면에서 봐야 하며, 09년 선수요로 10년 수요감소는 믿기 어려워
- 2010년 시장이 침체된다면 올해와 같은 양상으로 현대차와 기아차의 점유율 상승은 더욱 가속될 것
- 10월 현대차와 기아차 국내공장 가동률 100% 유지. 해외공장은 사상 최고에 근접한 실적
- 실적모멘텀은 지속될 텐데..조금은 여유를 갖고 주가를 봐야 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