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2일 인재육성과 조직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일부터 9월 24일까지 3개월간 사내 MBA 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사업과 조직 경영의 본질을 이해하고 최신 경영이론과 응용기법, 경영성공사례 연구를 통해 조직 성장을 위한 핵심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진행된 사내 MBA는 외부 강사를 초빙해 하이테크 마케팅, 소셜 네트워크 마케팅 등 11가지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총 350명에게 참여했으며 지난 10월 30일에는 4가지의 테마로 과제발표를 위한 프레젠테이션도 실시했다.
CJ인터넷의 정영종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자기계발을 통해 회사와 임직원의 가치를 공유하고 조직과 개인의 성장을 함께 추구하는 기업문화를 육성하고 있다” 며 “내부 구성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CJ인터넷의 브랜드가치와 직원들의 자긍심이 동반 성장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