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9월 소매판매가 전월비 0.5% 감소(잠정치) 했다고 밝혔다. 전년동월 대비로는 3.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전월 대비 0.6%, 전년동월 대비 마이너스 2.5%였다.
8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8%, 전년동월 대비 2.9% 각각 감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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