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는 전년 동기 대비 13.8%로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5.1% 급감했다.
3분기까지의 누적 실적은 신규수주 6조9223억원, 매출 5조910억원, 영업이익 1580억원, 세전순이익 2407억원, 당기순이익 1888억원으로 집계됐다.
올 3분기까지 판교, 효창, 부평산곡 푸르지오 등 총 3284가구를 신규 공급했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80%가 넘는 분양률로 보이며, 연초 7000가구에 육박하던 미분양 세대수도 9월말 현재 4900여 가구로 감소했다.
해외에서는 나이지리아, 리비아, 알제리 등지에서 오일&가스, 발전사업 위주로 수익성이 확보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