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는 미국의 성장률 지표 호재를 배경으로 1% 이상 상승하고 있지만 차익 매물에 상승폭은 제한되고 있다.
중국 증시는 공상은행의 실적 호재에 금융주를 중심으로 2% 가깝게 상승하고 있다.
대만 증시도 전장에 비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으며 홍콩 증시는 3% 급등하며 전장을 마감했다.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후 2시 16분 현재 1만 34.06엔으로 전날보다 142.96엔, 1.45% 상승하고 있다.
경기회복 기대감이 주가지수의 오름세를 지지하고 있지만 주말을 맞아 추격 매수 주문은 제한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소니와 파이오니어의 상승세가 눈길을 끌고 있으며 혼다와 마쓰다는 다소 무거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82% 상승한 3014.24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공상은행의 실적 호재에 금융주가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이날 차스닥 시장에서 첫 거래를 시작한 기업들의 주가가 폭등하면서 28개 주식 모두 한번씩 거래가 중단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대만 가권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1% 상승한 7393.49를 기록하고 있으며 홍콩 항셍지수는 2.99% 상승한 2만 901.14포인트로 전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