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313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3.4% 늘었고, 영업이익은 16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1.4% 증가했다.
사업부문별 3/4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면세유통사업의 매출액은 251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1.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4.7% 증가했다.
호텔사업 매출은 44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0% 증가했다.
생활레져사업에서는 매출 178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3/4분기에는 특히 환율이나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시내 면세점이나 제주도 신라가 경쟁상대와 비교해 매출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여행업 특성상 업황 자체가 외부 요인의 변동이 크다"며 "4/4분기 실적을 현재 예상하기는 힘들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