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0%, 2.7%, 55.3% 증가한 수치다.
이에 대해 녹십자측은 백신부문과 해외수출 부문이 각각 43%, 50% 성장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처음 국내 출시한 자체개발 계절 인플루엔자백신 매출의 일부가 반영되고, 글로블린제제 등 혈액제제의 해외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점을 원인으로 꼽았다.
이와함께 영업이익 증가에 대해서는 신종플루 백신의 임상시험 실시에 따라 연구개발비가 증가하고 원가율이 다소 상승했으나, 효율적인 판관비 집행으로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녹십자는 4/4분기부터 국내 접종이 시작된 신종플루 백신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어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