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포스코는 4% 넘는 낙폭을 보이며 50만원선도 위태로운 모습이다.
29일 오전 9시21분 현재 포스코는 4.87%(2만5000원) 떨어진 49만8500원에 거래중이다.
현대제철은 7.09%(5800원) 떨어진 7만6000원에, 동국제강은 3.74%(1000원) 떨어진 2만5750원에, 동부제철 2.45%(190원) 떨어진 7570원에, 현대하이스코는 4.36%(700원) 떨어진 1만5300원에 거래중이다.
일각에선 이런 내림세는 유럽 증시에서 세계 최대 철강사 아르셀로미탈, 티센그룹 등이 급락한 여파의 충격인 것으로 관측했다.
게다가 노무라, UBS, JP모간 등 외국계 창구에서 팔자 주문이 몰리는 가운데 외국인이 나흘째 순매도 중이다.
한편 아르셀로미탈은 세계 최대의 철강회사로 지난 3/4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4%, 매출은 22% 각각 급감했다는 실적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