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 이마트는 개점 16주년을 맞아 11월11일까지 ‘개점 16주년 감사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년 11월에 펼쳐지는 이마트 개점 기념 행사는 연중 가장 큰 규모로 올해는 1년간의 사전기획, 사전계약 산지직거래를 통해 준비한 1천 여종의 상품을 10~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먼저 ‘16대 슈퍼스타 상품전’에서는 신선/가공식품 등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슈퍼스타 상품 16종을 선정, 정상가보다 15~60% 할인된 파격가에 선보인다.
또한 이마트는 ‘빙고게임 즐기고 상품권도 받고’ 행사를 열고 가로 4줄 세로 4줄 16칸의 빙고판에 새겨진 쌀, 화장지, 양말 등 16대 생필품을 구매할 경우, 가로/세로/대각선 중 4가지 상품 1줄 구매 시 상품권 5천원을, 4가지 상품 2줄 구매 시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빙고판은 이마트 입구에서 받을 수 있으며, 상품권은 최대 1만원까지 증정한다.
이마트 프로모션팀 방종관 팀장은 “지난 16년간 이마트를 찾아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연중 가장 큰 규모, 가장 큰 할인폭의 행사를 준비했다”며 “특히 올 한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았던 상품 위주로 가격 행사를 펼쳐, 점포 내 쇼핑 정보지의 행사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면 기존 장바구니 금액의 30~40% 가량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