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무혐 온라인 게임 '천존협객전'을 야후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라이브플렉스(대표 김호선)는 야후코리아(대표 김대선)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야후! 게임을 통해 무협 MMORPG '천존협객전'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의 시작으로 '야후! 코리아'의 회원은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동의 및 인증 만으로 '천존협객전'을 즐길 수 있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지난 6월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천존협객전'은 최근 독특한 시스템과 높은 편의성으로 호평 받고 있다"며 "최근 달리기 시스템 등의 미니게임과 신규 던전 및 퀘스트를 업데이트 하는 등 콘텐츠를 보강해 유저들의 즐길 거리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번 '천존협객전'의 야후! 채널링 서비스 오픈을 맞아 다음달 19일까지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야후! 천존'을 통해 게임에 접속해 캐릭터를 생성한 모든 유저에게 유료 아이템 구매가 가능한 5000 캐시를 지급하며, 30레벨을 달성하면 추가로 1만 캐시를 증정한다.
또 '야후! 천존' 게시판에 오픈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기면 1000캐시가, 이들 중 추첨된 50명에게 천존USB 메모리가 주어진다.
퍼블리싱사업부 이재범 본부장은 "이번 야후!의 채널링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천존협객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가 많아지는 만큼 서비스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