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신차 제네시스가 우수 신뢰성 평가를 받으면서 추천차 대열에 신규 합류하면서 현대·기아차는 총 14개 차종이 ‘추천차종(Recommended Car)’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브랜드별 평가에서도 현대차는 BMW, 폭스바겐, 아우디 등을 누르고 지난해에 이어 일반브랜드 5위 (총 34개 브랜드 중 전체 8위)를 기록하며 신뢰성 우수메이커로 현지에서의 품질 우수성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해 총 34개 브랜드 중 2007년 대비 7계단 상승한 8위를 기록해 내구품질 면에서 상위권에 랭크, 미국인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컨슈머리포트지는 이번 신뢰도 조사와 관련 “현대·기아차는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차를 만들고 있다”며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 투싼, 스포티지가 톱에 랭크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