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향후 다양한 검색강화를 비롯한 서비스 강화를 통해 시장점유율 30%를 노린다는 복안이다.
그는 이어 “기본기가 가장 중요한 만큼 검색 엔진 및 데이터베이스를 강화 할 것”이라며 “앞으로 생활밀착형 서비스, 마이크로 브로그, 가계부 등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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