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대한민국 대표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가 다음달 5일 패션&라이프스타일 스타 샵인 '셀렙샵'을 오픈한다.
최고의 스타와 스타일리스트, 디자이너의 합작인 '셀렙샵'은 권상우, 김성수, 정지훈(비) 등 남성 톱 스타들이 공동 기획한 패션 브랜드를 선보이며, 스타들의 스타일링 팁,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컨텐츠를 담아 차별화를 시도했다.
정윤기는 김혜수, 김정은, 이혜영, 수애, 손예진, 김희애 등 손꼽히는 패셔니스타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해 온 스타일리스트이며, 디자이너 Steve J & Yoni P는 런던컬렉션에 데뷔한 후 영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젊은 커플 디자이너로, 삼성패션디자인펀드 2~3회 연속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스타가 평소 선호하는 패션을 기반으로 브랜드와 상품의 스타일을 제안하면, 디자이너의 소재 선정 및 디자인을 통해 셀렙샵의 제품이 만들어진다.
웹 사이트에서는 스타일리스트와 스타가 제품의 코디 비법은 물론 상황에 따른 다양한 스타일링 팁을 알려준다.
유통은 CJ오쇼핑이 담당하게 돼 다음달 7일부터 CJ오쇼핑 방송을 통해서 소개될 예정이다.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셀렙샵'은 단순한 쇼핑몰이 아니라 하나의 커뮤니티이자 브랜드를 지향한다"며 "스타의 팬들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삶에 관심이 많은 트렌드 세터들이 모여들어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