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스템싸이언스(옛 이그린어지, 대표 윤강준)가 오는 11월 사업설명회를 열고 의료 바이오 사업의 비전과 전략을 발표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11월 24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그랜드 볼륨)에서 약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스템싸이언스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료바이오 사업 및 연구를 염두에 두고 있는 관련자들에게 바이오사업 진행 계획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 우수한 개발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형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다수의 전임상실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해온 만큼 전임상 연구결과 사례들을 중심으로 마케팅, 바이오 인프라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스템싸이언스 관계자는 "내년에는 난치병 전문치료기업으로서 국내 의료바이오시장에 새로운 활력소를 제공할 것"이라며 "더욱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할 계획인 만큼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해왔다
스템싸이언스는 줄기세포를 연구해 노화방지, 난치병 치료에 비전을 제시하는 전문의료 바이오 기업으로 전임상을 통한 줄기세포 촉진제, 암진단키트, 신약개발 등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