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2포인트, 0.06% 상승한 3109.57로 마감했다.
블루칩을 중심으로 실적개선 전망이 부각되면서 주가지수의 오름세를 지지했다는 분석이다.
주말 미국이 신종플루 확산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는 소식에 제약주가 강세를 보였지만 여행관련주들은 하락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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